정읍시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 진료실에서, 대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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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5-07 09:34 조회17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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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집을 떠나온 신입생의 어려움은 쉽게 상상하실 수 있습니다. 어제까지 고등학생이었던 자녀를 걱정하는 부모님의 마음은 금방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신입생 시절을 잘 보냈다고 이후에도 안심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상담을 받으러 저희를 찾는 숫자를 환산하면 대학원생의 빈도가 학부생보다 더 높습니다. ‘대학 잘 보내서 졸업만 시키면 알아서 잘하겠지’ 하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대학까지 잘 졸업한 학생도 다음 단계에서 힘들어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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