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 가운데 정읍시정신보건센터 첫번째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하늘이 도와서 순천낙안읍성에 들러 둘러볼 동안 비가 내리지 않았답니다.
함께한 회원들과 가족분들이 너무나도 좋아하셔서 비 때문에 걱정했는데 어찌나 감사하던지....
보성녹차밭 또한 환상적이었습니다.
조금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지만 녹차밭을 거닐땐 걱정 없었고,
마지막 단체사진을 찍을 때 비가 많이 내려서 우비를 입고 빗방울이 뚝뚝 떨어지는 데 마지막 한 컷을 찍었답니다.
이렇게 무사히 첫번째 캠프를 마쳤습니다.
함께 동행해주신 회원과 가족분들, 자원봉사선생님
모두들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