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9월 25일(목) 10시, 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주간재활프로그램 회원들을 대상으로 전라북도 마음사랑병원과 연계하여 친절교육과 음악치료를 실시했습니다.
친절교육은 서비스코디네이터 김지희선생님과 함께 미소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며, 회원들이 짝을 이루어 공공장소에서의 매너를 함께 연습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음악치료는 사회사업팀 사회복지사 이지현선생님과 함께 '소고'라는 악기를 이용해 몸과 마음에 쌓인 스트레스도 풀고 인사송을 이용해 서로의 존재감을 확인해주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